“致美麗的你”珉豪雪莉令人羡慕顫抖的水族館約會
10월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극본 이영철/연출 전기상) 15회에서 설리(구재희 역)와 민호(강태준 역)가 본격적으로 다정다감한 커플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이 수족관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일 오전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수족관을 함께 바라보며 천진한 닮은꼴 웃음을 지어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민호는 혼잡한 인파 속에서 설리의 뒤를 지키며 든든한 백허그까지 감행 밀도 있는 3단 러브 콤보를 완성해냈다. 스스럼없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고 있다.
설리와 민호가 ‘수족관 데이트’에 나선 장면은 지난 9월 28일 63빌딩 아쿠아리움에서 촬영됐다. 수족관 데이트가 이 날의 촬영 첫 순서였던 만큼 설리와 최민호는 오전 6시 반부터 분주하게 촬영에 임했다. 두 사람은 이른 시간부터 시작된 촬영에 초반에는 다소 졸음이 가시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큐 사인'이 떨어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 또랑또랑해진 눈으로 연기에 몰입했다는 귀띔이다.
설리와 민호는 5시간 가량 장시간 지속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지지 않는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 스태프 칭찬이 쏟아졌다.
제작사 측은 “설리와 민호가 갈수록 척척 맞는 찰떡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며 “밤낮없이 이어지는 드라마 스케줄 속에서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는 성실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는 두 사람이 정말 기특하다”고 전했다.
[뉴스엔 황유영 기자]
황유영 alice@
非常不負責任的翻譯!!!!!!!!!
“致美麗的你”珉豪雪莉令人羡慕顫抖的水族館約會
10月3日播出的SBS水木劇“致美麗的你”(編劇XXX導演XXX)15集中雪莉(具在熙)和珉豪(姜泰俊)進入正式情侶的氛圍中。特別是捕捉到兩人在水族館約會的場面,吸引了觀眾們的眼球。
3日上午公開的照片中,兩人一起在水族館的時候看著兩個人一同天真燦爛的笑容的場景。珉豪在混亂的人群中給予雪莉強有力的保護,完成了3段親密LOVE組合~·兩人經常表現出來的對彼此的心的樣子讓人看的很心動。
雪莉和珉豪的“水族館約會”場面是今年9月28日63大廈水族館進行拍攝的。水族館約會是這一天首次拍攝的順序,因此雪莉和崔珉豪在上午6點半就開始忙碌地進行拍攝。兩個人在短時間內開始拍攝,由于剛開始有點睡意尚未平復,但很快眼神什麼的都投入到拍攝中去了。
雪莉和珉豪在連續拍攝5小時的情況下,仍有出色的表現,注意力集中,得到了工作人員一致的好評。
制作公司方面表示:雪莉和珉豪兩個人的感情戲越來越明了,情投意合。日以繼夜的電視劇拍攝日程也不懈怠,甚至沒有失去剛拍戲前的初衷與誠實。能和兩個人一起參與拍攝真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