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27】【預告】絕不認輸第11集預告[中字]
나 정말 잘 해보고 싶었거든...?
我真的想好好和你在一起…?
이혼하겠다는 형우의 말에 놀란 은재는 소송 기각하려 했었다고 말하고, 형우는 잠
시 흔들리지만 곧 마음을 다잡는다. 형우가 사무실 짐을 정리하는 모습을 본 은재는
서운하지만 내색하지 않는다. 집에 온 은재는 형우가 남긴 메모를 발견한다.
亨宇說想離婚,這話讓恩在嚇了一跳並想駁回訴訟。亨宇開始心里有些動搖,但還是下定了決心。恩在看到亨宇在辦公室收拾東西的樣子感到很舍不得,但不動聲色。回到家恩在看到了亨宇留下的字條。
은재와 형우는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고선생님의 팔순 잔치 일로 만난다. 함께 미
사리에 간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픔에 대해 조금씩 털어놓는다. 고선생님이 희망 사무
실에 온다는 소식에 은재와 형우는 깜짝 놀라는데..
恩在與亨宇在很尷尬的氣氛下參加了高老師的80大壽,兩人都說出了一些自己的痛楚。听到高老師來辦公室的消息,恩在與亨宇嚇了一跳..
翻譯:Ang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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